피규어·인형·굿즈를 찍으면 배경이 오려져 살아 있는 방의 선반에 올라가요.
찍으면 오려져요 — 사진을 고르면 물건만 오려 흰 테두리 스티커처럼 선반에 놓여요.
살아 있는 방 — 조명이 숨 쉬고 먼지가 떠도는 방. 당겨 보면 방은 흑백이 되고 내 컬렉션만 색으로 남아요.
찍은 날짜까지 — 찍은 날이 작은 라벨로 붙어요. 방 둘러보기 영상(9:16)으로 자랑할 수도 있어요.
폰 안에서만 · 구독 없음 — 회원가입도 서버도 없어요. 평생권은 한 번만 결제하고, 새 방 디자인은 「방 팩」으로 하나씩 골라 사요.